▲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신인 육성 전담 설계사를 두고 보상체계를 성장형으로 변경하는 등 전속 설계사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월 시행되는 판매 수수료 개편과 내실 다지기가 중요해진 만큼, 전속설계사 채널에서도 균형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신규 도입 전속FC(설계사) 규모는 2025년 대비 14%, 조직 평균적으로는 약 8% 증가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설계사 관련 수수료, 성과 체계 개편과 승급 제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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