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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만 관광도시 목표…안동, 체류형 관광 시동

안동시가 민선 9기 핵심 사업으로 K-문화유산 천만 관광도시를 내세웠습니다.

천만 관광도시 목표…안동, 체류형 관광 시동

[KBS 대구]

[앵커]

안동시가 민선 9기 핵심 사업으로 K-문화유산 천만 관광도시를 내세웠습니다.

옛 철도 터를 활용한 원도심 관광 코스를 개발해 스쳐가는 곳이 아닌 머무르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90년 가까이 안동 도심을 가로지르던 중앙선 철길이 산책로로 바뀌었습니다.

그 위를 달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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