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신덕 문체위원장
“문화정책은 시설을 늘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콘텐츠에 투자하고, 도민이 정책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이끌 채신덕(더불어민주당·김포2) 위원장이 강조한 말이다. 그는 “문화와 예술, 체육과 관광은 미래 성장동력이자 도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라며 “문화가 특정 계층의 혜택이 아닌 모든 도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위원장인 채신덕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혁신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문화예술 정책과 소외계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경훈 기자 littli18@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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