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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촉구 서명운동

창원시가 창원과 김해, 양산, 울산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할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시민 서명운동에 나선다.

창원시가 창원과 김해, 양산, 울산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할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시민 서명운동에 나선다.

창원시는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주간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시민 서명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김해 진영역~양산 물금~KTX 울산역까지 총연장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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