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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서 올해 첫 벼 수확…‘해담쌀’ 추석 전 출하

창원특례시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조생종 최고품질 벼인 ‘해담쌀’로 추석 전 햅쌀 출하가 가능할 전망이다.

▲ 창원서 올해 첫 벼 수확…‘해담쌀’ 추석 전 출하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조생종 최고품질 벼인 ‘해담쌀’로 추석 전 햅쌀 출하가 가능할 전망이다.

창원특례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마산합포구 진전면 조정환 씨의 벼 재배농가를 찾아 ‘해담쌀’ 첫 수확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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