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8시 5분께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교통섬에 세워진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표지판이 쓰러지고 차량이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16일 오전 8시 5분께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교통섬에 세워진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았다.
16일 오전 8시 5분께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교통섬에 세워진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표지판이 쓰러지고 차량이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