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상생 교류회
‘2026년 창원국가산단 대·중소 상생협력 교류회’ 참석자들이 2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현장을 둘러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국가산단 경영자협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창원국가산업단지 공장장협의회,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2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에서 ‘2026년 창원국가산단 대·중소 상생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창원국가산단 공장장협·경영자협 회원들이 K방산 대표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 주요 방산 장비를 살펴봤다. 또한 세계 동향과 중소기업 방산시장 진출 전략, 대·중소기업 간 기술협력 확대 방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대익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류회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회원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남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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