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신보경 기자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한스경제 창간 11주년을 맞아 열린 ‘2026 퀀텀 점프 코리아 포럼(Quantum Jump Korea Forum 2026)'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 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한스경제 창간 11주년과 2026 퀀텀 점프 코리아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11년 동안 독자적인 전문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대적 과제를 조망해 온 한스경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1세기는 하루아침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국제 질서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변화의 시대”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 우리의 핵심 산업들은 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핵심 산업을 넘어 산업 전반에 걸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시기”라며 “오늘 포럼이 지난 11년의 성과를 축하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축사 전문.
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입니다.
오늘 한스경제 창간 11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2026 퀀텀 점프 코리아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1년 동안 독자적인 전문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대적 과제를 조망해온 한스경제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날 21세기는 그야말로 변화의 시대입니다. 하루아침에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국제질서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 우리의 핵심 산업들은 세계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는 핵심 산업을 넘어 산업 전반에 걸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시기입니다.
오늘 포럼이 지난 11년간의 성과를 축하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을 모색하는 논의 장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오늘 한스경제의 창간 11주년 기념과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과 한스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3.24.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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