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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참정권 훼손” 선관위 규탄 선봉에 2030…내일 16개 대학 시국선언

이번 집회 특징 중 하나는 2, 30대의 높은 참여율입니다.

“참정권 훼손” 선관위 규탄 선봉에 2030…내일 16개 대학 시국선언

[앵커]

이번 집회 특징 중 하나는 2, 30대의 높은 참여율입니다.

이들은 참정권 훼손과 민주주의 후퇴를 비판하며 선관위 규탄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내일 일부 대학 캠퍼스에선 대학생들의 시국선언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주말 선관위를 규탄하며 모인 이들, 참가자 대부분이 2, 30대 젊은 세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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