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찰리우드의 사생활] 한국 며느리 탕웨이 득남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국 며느리인 중국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김태용 영화감독과의 둘째 자녀를 아들로 품에 안았다. 기적까지는 몰라도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찰리우드의 사생활] 한국 며느리 탕웨이 득남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국 며느리인 중국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김태용 영화감독과의 둘째 자녀를 아들로 품에 안았다. 기적까지는 몰라도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탕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