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뜨거운 물 대신 찬물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라면이 일본에서 올여름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리면서 새로운 컵라면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닛신식품이 일본에서 출시한 찬물 전용 컵라면 ‘치킨 소금 레몬맛’. (사진=닛신식품홀딩스)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닛신식품홀딩스가 지난달 20
뜨거운 물 대신 찬물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라면이 일본에서 올여름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리면서 새로운 컵라면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뜨거운 물 대신 찬물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라면이 일본에서 올여름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리면서 새로운 컵라면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닛신식품이 일본에서 출시한 찬물 전용 컵라면 ‘치킨 소금 레몬맛’. (사진=닛신식품홀딩스)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닛신식품홀딩스가 지난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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