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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차 문 열고 섬광탄 투척"...집단학살 규탄에도 멈추지 않는 이스라엘

"차 문 열고 섬광탄 투척"...집단학살 규탄에도 멈추지 않는 이스라엘

[앵커]

이스라엘 경찰이 검문하던 팔레스타인 차량 안에 섬광탄을 투척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실상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가자지구에서의 이스라엘의 만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선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스라엘 경찰관이 총을 겨누고 차량으로 다가옵니다.

운전자와 짧은 대화를 주고받던 경찰은 갑자기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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