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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천군, 예술의전당 준공·성석지구 개발로 문화와 도시가 조화된 미니신도시 조성 박차

진천군이 문화 기반 시설 확충과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연계 추진하며 군민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미래 진천시 도약을 위한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천군, 예술의전당 준공·성석지구 개발로 문화와 도시가 조화된 미니신도시 조성 박차

▲ 진천 성석지구 조감도.     ©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이 문화 기반 시설 확충과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연계 추진하며 군민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미래 진천시 도약을 위한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천군은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인 진천예술의전당 준공으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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