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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천군, 백곡천 둔치서 열린 ‘제21회 생거진천 건강박람회’ 주말 맞아 방문객 호평

진천군이 군민들의 건강 의식을 높이고 건강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대표 종합 보건 행사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진천군, 백곡천 둔치서 열린 ‘제21회 생거진천 건강박람회’ 주말 맞아 방문객 호평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이 군민들의 건강 의식을 높이고 건강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대표 종합 보건 행사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진천군은 진천읍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 사흘간 펼쳐진 ‘제21회 생거진천 건강박람회’에 2,6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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