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재처·엔터 5사, '퍼블리시티권' 지키기 맞손...'가짜 K굿즈·AI침해' 공동 대응

지식재산처와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K-컬처의 정당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지재처·엔터 5사, '퍼블리시티권' 지키기 맞손...'가짜 K굿즈·AI침해' 공동 대응

지식재산처·하이브·SM·YG·JYP·CJ ENM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

부경법 개정에도 온·오프라인 위조 굿즈 반복… 정부·기업 단독 대응 한계

[파이낸셜뉴스] 지식재산처와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K-컬처의 정당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아티스트의 초상과 성명을 무단 도용하는 퍼블리시티권 침해와 이른바 '짝퉁 K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