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하이브·SM·YG·JYP·CJ ENM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
부경법 개정에도 온·오프라인 위조 굿즈 반복… 정부·기업 단독 대응 한계
[파이낸셜뉴스] 지식재산처와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K-컬처의 정당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아티스트의 초상과 성명을 무단 도용하는 퍼블리시티권 침해와 이른바 '짝퉁 K
지식재산처와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K-컬처의 정당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지식재산처·하이브·SM·YG·JYP·CJ ENM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
부경법 개정에도 온·오프라인 위조 굿즈 반복… 정부·기업 단독 대응 한계
[파이낸셜뉴스] 지식재산처와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K-컬처의 정당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아티스트의 초상과 성명을 무단 도용하는 퍼블리시티권 침해와 이른바 '짝퉁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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