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인프라 이미 붕괴…시행착오 할 여유 없다”, “지금의 교수들은 사명감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들이 은퇴하면 가르칠 사람이 없다”
지난 11일 전남대병원 명학회관에서 열린 ‘산부인과 회복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는 지역 분만 인프라의 위기를 우려하는 의료계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저출산과 의료인력 부족, 낮은 수가,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지난 11일 전남대병원 명학회관에서 열린 ‘산부인과 회복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는 지역 분만 인프라의 위기를 우려하는 의료계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분만인프라 이미 붕괴…시행착오 할 여유 없다”, “지금의 교수들은 사명감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들이 은퇴하면 가르칠 사람이 없다”
지난 11일 전남대병원 명학회관에서 열린 ‘산부인과 회복을 위한 정책 포럼’에서는 지역 분만 인프라의 위기를 우려하는 의료계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저출산과 의료인력 부족, 낮은 수가,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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