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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역 3개 대학 간호학과생 80명 연말까지 울산 남구 보건소 현장실습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오는 12월 24일까지 지역사회 보건의료를 이끌어갈 예비 간호인력 양성을 위해 간호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소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3개 대학 간호학과생 80명 연말까지 울산 남구 보건소 현장실습

울산 남구는 오는 12월 24일까지 간호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소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치매안심하우스 실습 모습. 울산 남구 제공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오는 12월 24일까지 지역사회 보건의료를 이끌어갈 예비 간호인력 양성을 위해 간호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소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습에는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 3개 대학 간호학과 학생 80여 명이 참여한다.

실습생들은 치매안심센터, 방문보건실, 금연클리닉,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 등에 배치돼 만성질환 관리와 보건교육 등 다양한 공공보건 업무를 경험하며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을 익히게 된다.

특히 남구 치매안심센터 특화사업인 치매안심하우스 실습을 통해 치매 친화적 주거 환경 조성과 맞춤형 사례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의 치매 관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gpfk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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