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만 하면 되지. 우리 사모님 감사 인사하라 했더니 왜 울먹여."
2일 오후 8시경, 대구 중구 동성로 한일극장 CGV 앞.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마이크를 잡았다.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유세 자리, 옆에 선 부인 김희경 씨가 끝내 눈가가 붉어졌다.
김희경 씨가 마이크를 잡고 "이 시간까지 힘든 시간 손잡아주셔서
"감사만 하면 되지. 우리 사모님 감사 인사하라 했더니 왜 울먹여."
"감사만 하면 되지. 우리 사모님 감사 인사하라 했더니 왜 울먹여."
2일 오후 8시경, 대구 중구 동성로 한일극장 CGV 앞.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마이크를 잡았다.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유세 자리, 옆에 선 부인 김희경 씨가 끝내 눈가가 붉어졌다.
김희경 씨가 마이크를 잡고 "이 시간까지 힘든 시간 손잡아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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