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선 현장] 추경호 "판은 뒤집어졌다"…동성로 피날레서 부인은 끝내 눈물

"감사만 하면 되지. 우리 사모님 감사 인사하라 했더니 왜 울먹여."

"감사만 하면 되지. 우리 사모님 감사 인사하라 했더니 왜 울먹여."

2일 오후 8시경, 대구 중구 동성로 한일극장 CGV 앞.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마이크를 잡았다.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유세 자리, 옆에 선 부인 김희경 씨가 끝내 눈가가 붉어졌다.

김희경 씨가 마이크를 잡고 "이 시간까지 힘든 시간 손잡아주셔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