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지석진이 주식 투자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지난 14일 테오 유튜브 채널에는 '살롱드립' 135회가 공개됐다. 영상 말미에는 지석진과 미미가 출연하는 '살롱드립' 예고가 공개됐다.
주식 투자 에피소드를 공개한 지석진. (사진=유튜브 '살롱드립' 예고 캡처)
공개된 예고에서 지석진은 "삼성전자를 8만 원대에 샀는데,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 (어느 날) 10만 원이 딱 넘길래 팔았다. 내가 기가 막히게 팔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는 오늘(15일) 기준 고가 21만 5500원까지 올랐다. 지난 2월 26일에는 22만 85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또한 지석진은 지난 2021년 11월 방송된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 "2018년에 테슬라 주식을 사지 않고 테슬라 차를 샀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지석진은 "상장 폐지를 3번 당했다", "6번의 하한가를 맞았다" 등 끊임없이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지석진과 미미는 오는 30일(월)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만학도 지씨'에 출연한다.
'만학도 지씨'에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 성큼 다가온 AI 시대를 정면으로 다룬다. 환갑의 나이에도 학구열 가득한 만학도 지석진과 엉뚱하지만 날카로운 프로 질문러 미미의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이어질 예정이다.
1, 2회에 걸쳐 진행되는 AI 토크에서는 AI 시대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함께 AI의 명과 암을 짚으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자리 전망은 물론, AI의 창의성 여부와 연예인도 AI로 대체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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