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지방의회가 살아야 지방자치가 산다”

민선 9기 경남도의회와 시군의회는 정당마다 진용을 새로 갖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방의회가 살아야 지방자치가 산다”

[KBS 창원]

[앵커]

민선 9기 경남도의회와 시군의회는 정당마다 진용을 새로 갖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연소 군의원에서 유일한 진보정당 시의원까지 유권자들에게 봉사하고자 다짐했습니다.

손원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이 양분한 경남의 지방의회.

제3당 진출은 진보당 김인애 창원시의원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