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앵커]
민선 9기 경남도의회와 시군의회는 정당마다 진용을 새로 갖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연소 군의원에서 유일한 진보정당 시의원까지 유권자들에게 봉사하고자 다짐했습니다.
손원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이 양분한 경남의 지방의회.
제3당 진출은 진보당 김인애 창원시의원이
민선 9기 경남도의회와 시군의회는 정당마다 진용을 새로 갖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KBS 창원]
[앵커]
민선 9기 경남도의회와 시군의회는 정당마다 진용을 새로 갖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연소 군의원에서 유일한 진보정당 시의원까지 유권자들에게 봉사하고자 다짐했습니다.
손원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이 양분한 경남의 지방의회.
제3당 진출은 진보당 김인애 창원시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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