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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대전·세종, 맞춤형 징수·복지 연계 나선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대전·세종, 맞춤형 징수·복지 연계 나선다

▲ 대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 징수 활동 본격화=대전시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시 49명·세종시 13명 채용해 현장 실태조사 및 자진납부 유도

고의 체납자 엄정 대응 및 생계형 체납자 복지 지원 ‘맞춤형 행정’ 추진

충청권 주요 지자체가 지방세입 체납액 축소와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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