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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뢰 세리머니' 논란…남자축구 金 최우진 "국군 비하 아냐"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22·전북 현대)이 최근 불거진 이른바 '지뢰 세리머니' 논란에 대해 직접 고개 숙여 사과했다.

최우진 SNS 캡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22·전북 현대)이 최근 불거진 이른바 '지뢰 세리머니' 논란에 대해 직접 고개 숙여 사과했다.

최우진은 지난 3일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혜택 대상이 된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주역이다. 논란은 대회가 끝난 직후 그가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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