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제주지역 스쿨존 교통사고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집계한 지난해 도내 스쿨존 교통사고는 35건으로 최근 6년 새 가장 많았고, 다친 어린이도 3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고는 하교 시간대인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집중됐는데, 제주도자치경찰단 등은 어린이보호구역 100곳을 대상으로 교통환경 실태조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집계한 지난해 도내 스쿨존 교통사고는 35건으로 최근 6년 새 가장 많았고, 다친 어린이도 3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KBS 제주]
제주지역 스쿨존 교통사고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집계한 지난해 도내 스쿨존 교통사고는 35건으로 최근 6년 새 가장 많았고, 다친 어린이도 3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사고는 하교 시간대인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집중됐는데, 제주도자치경찰단 등은 어린이보호구역 100곳을 대상으로 교통환경 실태조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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