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전남광주통합 공유의 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 및 시민들이 새로운 공유문화의 출발을 기념하며 단체 파이팅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공유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 공유문화 확산과 전남·광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공유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 공유문화 확산과 전남·광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제10회 전남광주통합 공유의 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 및 시민들이 새로운 공유문화의 출발을 기념하며 단체 파이팅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공유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 공유문화 확산과 전남·광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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