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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금도 '동거녀'라 조롱"...김건희 눈물 뒤 '꽃꽂이' 공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변호인과 수행비서였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9일 김 여사의 최후진술을 언급하며 ‘꽃꽂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금도 '동거녀'라 조롱"...김건희 눈물 뒤 '꽃꽂이' 공개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변호인과 수행비서였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9일 김 여사의 최후진술을 언급하며 ‘꽃꽂이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꽃꽂이 하는 김건희 여사 모습 (사진=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 SNS)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5-3부 성언주·원익선·이희준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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