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의회가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논의 중단 사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의 존립 보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증평군의회는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동안 3만 7천여 증평군민은 대학의 자율성과 구성원 의견을 Res
증평군의회가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논의 중단 사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의 존립 보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의회가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논의 중단 사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의 존립 보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증평군의회는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동안 3만 7천여 증평군민은 대학의 자율성과 구성원 의견을 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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