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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평군, 19억 원 투입 추성산성에 탐방센터 및 둘레길 구축 완료

증평군의 대표 국가유산인 추성산성이 역사 탐방과 휴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쉼터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증평군, 19억 원 투입 추성산성에 탐방센터 및 둘레길 구축 완료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의 대표 국가유산인 추성산성이 역사 탐방과 휴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쉼터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증평군은 20일 증평읍 미암리 추성산성 탐방센터에서 '추성산성 역사문화공간 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한 지역 관계자와 군민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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