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증평 2028년 1월 완공 목표 삼보초 통학로 지중화 추진

증평군이 2028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삼보초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증평 2028년 1월 완공 목표 삼보초 통학로 지중화 추진

증평 지중화 사업 예정지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2028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삼보초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대상지는 삼보초 일원과 증평여중~삼보사거리 구간으로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공사에 착수한다.

군은 이번 공사에서 도로포장 복구, 보도 정비를 함께 추진해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중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중화 사업은 도로변에 설치된 전력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옮기고 지상 전주를 철거하는 사업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