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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권 Pick] 신한·삼성운용, 반도체 ETF 순자산 ↑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6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AI 부품 핵심 밸류체인 기업에도 투자해 반도체 시장의...

[증권 Pick] 신한·삼성운용, 반도체 ETF 순자산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순자산 6500억원 돌파 이미지 [사진=신한자산운용 제공]

라이센스뉴스 = 김재용 기자 | 국내 증시의 전례 없는 호황 속에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코스피의 최대치 행진을 견인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반도체 테마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특히,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반도체 ETF가 두드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6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AI 부품 핵심 밸류체인 기업에도 투자해 반도체 시장의 주도 업종 전반에 대응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110억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현재 순자산 규모가 7000억원에 육박한다. 누적 개인 순매수 금액은 3520억원으로 집계됐다.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순자산 5000억원 돌파 이미지 [사진=삼성자산운용 제공]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가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25% 비중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국고채 등 국내 우량 채권으로 채운다. 반도체 업황에 따른 수익성과 하락장에서 채권의 완충 작용으로 안정성까지 추구한다.

또한 안전자산 비중이 50% 이상으로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까지 투자 가능하다. 상장 이후 2주간 수익률은 10.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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