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세계 청소년 합창축제&경연대회 in 제주에서 종교 부문 은상과 일반 부문 동상을 받은 중원예(藝)뜨락합창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중원교육문화원 소속 중원예(藝)뜨락합창단은 최근 제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청소년 합창축제&경연대회 in 제주에서 종교 부문 은상과 일반 부문 동상을 받았다.
중원예(藝)뜨락합창단은 2022년 창단된 중·고등학생 합창단으로, 단원 31명과 지도교사 4명이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키우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4개 청소년 합창팀이 종교·민속·일반 부문으로 나눠 경연을 펼쳤다.
중원예(藝)뜨락합창단은 종교 부문에서 존 레빗(John Leavitt)이 편곡한 <상투스(Sanctus)>를, 일반 부문에서는 이건륜이 편곡한 <이어도사나>를 선보였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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