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중앙지검, 대장동 수사 기록 檢미래위 진상조사단에 준다

서울중앙지검이 10일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조사 기구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조사단)의 사건 기록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중앙지검, 대장동 수사 기록 檢미래위 진상조사단에 준다

서울중앙지검이 10일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조사 기구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조사단)의 사건 기록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검찰권 남용을 점검하겠다며 법무부가 만든 검찰미래위와 조사단이 아직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재판 기록을 들여다보겠다고 하자 전국 최대 검찰청인 중앙지검이 이에 응하겠다고 한 것이다.

중앙지검은 이날 “조사단의 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