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중앙일보 "자금 경색 일시적 현상" 법정관리 중인 다른 계열사들과 선 그었다

중앙일보가 중앙그룹 계열사 중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5곳과 독립된 법인임을 강조하며 현재 중앙일보의 자금 경색은 계열사 리스크 전이로 인한 일시적 현상임을 강조하는 입장문을 내놨다.

중앙일보가 중앙그룹 계열사 중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5곳과 독립된 법인임을 강조하며 현재 중앙일보의 자금 경색은 계열사 리스크 전이로 인한 일시적 현상임을 강조하는 입장문을 내놨다.

23일 오후 중앙일보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 19일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에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공식 신청한 중앙일보는 현재 관련 절차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전사적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