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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도에서 동해바다까지”…임근우 초대展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임근우 화백(강원대 미술학과 명예교수)이 7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임근우 화백(강원대 미술학과 명예교수)이 7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강원 속초 아트갤러리 마키아올리 전관에서 열리는 임근우 초대전에는 40여 년 화두로 삼고 있는 ‘Cosmos-고고학적 기상도’ 연작으로 풀어내는 시공의 파노라마를 그려낸 평면회화 작품 캔버스 100~500호에 이르는 대작 3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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