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중기·법무장관 공석에 개각 임박... 靑 "시점·규모 정해진 바 없다"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8일 과천 법무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서 제출을 계기로 집권 2년 차 인적 쇄신을 고심하고 있다.

중기·법무장관 공석에 개각 임박... 靑 "시점·규모 정해진 바 없다"

與 지도부 출범·지지율 하락에

개각·靑참모 개편 조만간 시행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8일 과천 법무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서 제출을 계기로 집권 2년 차 인적 쇄신을 고심하고 있다.

당초에는 국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