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중금리대출 확대 압박 속 '공동대출' 부상…포용금융 해법 될까

금융당국이 중저신용자의 금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은행과 저축은행 간 공동대출 모델을 검토하면서 포용금융의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금리대출 확대 압박 속 '공동대출' 부상…포용금융 해법 될까

아시아투데이 이보라 기자 = 금융당국이 중저신용자의 금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은행과 저축은행 간 공동대출 모델을 검토하면서 포용금융의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은행의 낮은 조달금리와 저축은행의 중저신용자 심사 역량을 결합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지만 실제 금리 인하 효과와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두고는 과제가 남아 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