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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중국 이어 인도까지…'게임 외교' 특사로 나선 크래프톤 김창한

한국 측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와 경제단체장, 주요 기업 대표들이 대거 동행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경제' 세션에서 발표했다. 그는 인도 '국민...

중국 이어 인도까지…'게임 외교' 특사로 나선 크래프톤 김창한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참석…현지 상원의원 만나 면담하기도

인도 시장 내 탄탄한 입지 배경으로 현지 콘텐츠 생태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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