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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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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츠가 ‘주식회사 퍼센츠’로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섬유향수, 디퓨저 등 방향제 제품을 중심으로 제조해온 업체로, 최근 공장 확장과 함께 화장품 제조업 허가를 취득하며 생산 가능 품목을 넓혔다.
이를 통해 향수, 바디미스트, 헤어미스트 등 화장품 제품까지 생산할 수 있는 제조 환경을 갖추게 됐다.퍼센츠는 선물하기,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한 브랜드 제품을 다수 생산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트렌디한 브랜드와 판매 성과가 높은 브랜드들과 함께 제품 개발과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장 확장을 통해 제조 설비와 생산 인프라를 강화했다”며 “향기 제품 분야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퍼센츠는 기존과 동일하게 경기도 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제품 생산 관련 문의는 회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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