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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왕산 가을길에 내려앉은 금빛…대전사서 이혜현 작가 금박불화 초대전

가을의 주왕산을 찾았다면 잠시 걸음을 늦춰볼 만하다.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 속에서 전통 불화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주왕산 가을길에 내려앉은 금빛…대전사서 이혜현 작가 금박불화 초대전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가을의 주왕산을 찾았다면 잠시 걸음을 늦춰볼 만하다.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 속에서 전통 불화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 이혜현 작가의 아미타불도(91×65.5 금박,석채)  ©

대한불교조계종 청송 주왕산 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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