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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족쇄가 될까 봐"…차인표, 황순원문학상 거절하려던 사연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가 2년 만에 새 작품을 들고 독자들 앞에 섰다.

"족쇄가 될까 봐"…차인표, 황순원문학상 거절하려던 사연

다섯 번째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 출간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가 2년 만에 새 작품을 들고 독자들 앞에 섰다.

27일 연합뉴스와 매일경제 등에 따르면 차인표는 이날 서울 중구에서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집필 과정과 책을 쓴 동력 등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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