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가 신규 원전 유치를 지역 회생 전략으로 제시하며 “군민 동의와 안전, 상생”을 3대 원칙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 유치를 둘러싼 찬반 논쟁을 넘어, 지역에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원전 유치, 지역 살릴 생존 전략”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가 신규 원전 유치를 지역 회생 전략으로 제시하며 “군민 동의와 안전, 상생”을 3대 원칙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전 유치를 둘러싼 찬반 논쟁을 넘어, 지역에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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