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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세회피' 논란 딛고 LCK 역사 쓴 룰러 "팀에 민폐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시즌 중반 부진을 딛고 2026 LCK 파이널 MVP에 오른 ‘룰러’ 박재혁이 '조세 회피' 논란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조세회피' 논란 딛고 LCK 역사 쓴 룰러 "팀에 민폐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방이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시즌 중반 부진을 딛고 2026 LCK 파이널 MVP에 오른 ‘룰러’ 박재혁이 '조세 회피' 논란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젠지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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