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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에 이르는 6대의 일기 등 기증

조선시대 문신인 망암 변이중은 임진왜란에 화차(火車)를 제조해 행주산성 전투에 배치한 군사 전문가이다. 변이중의 육촌 아우인 변복중은 많은 학자를 배출해 장성에서 대표적인 학문가로 꼽힌다.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에 이르는 6대의 일기 등 기증

조선시대 문신인 망암 변이중은 임진왜란에 화차(火車)를 제조해 행주산성 전투에 배치한 군사 전문가이다. 변이중의 육촌 아우인 변복중은 많은 학자를 배출해 장성에서 대표적인 학문가로 꼽힌다. 변복중의 증손자 변괄은 경전을 비롯해 천문, 지리, 의학, 복서, 산수 등을 연구해 ‘돈암유고’를, 그의 손자 변종락도 조부에게 글을 배워 ‘기옹유고’를 남겼다. 변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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