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과제 계획서 작성 전략 공유... 현장 중심 실무 활용도 제고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조선대 산학협력단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센터장 손미경)가 대학 구성원 및 기업 관계자들을 위해 생성형 AI 기반 연구기획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조선대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는 3월 19일 치과대학 3층 공용세미나실에서 '생성형 AI로 쉽게 완성하는 연구과제 계획서: 단 하루 만에 끝내는 작성 전략'을 주제로 제8회 정기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정기 오픈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제7회 정기 오픈세미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연구/임상/비즈니스 적용)'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연구자들의 실제 연구과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강연은 에이포랩 조병현 이사가 맡았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연구계획서 작성 방법 및 발표자료 작성/구성에 대한 실무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생성형 AI 활용 방법과 연구과제 준비 과정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손미경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장은 "생성형 AI는 연구와 임상, 산업 현장에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최근 연구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연구과제 기획과 연구 수행 과정에서도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연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선대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 생성형 AI 활용 연구기획 세미나 성료 /사진=조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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