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조문객 받지 않습니다”…무빈소 장례 늘었다

최근 광주시 북구 일곡동에는 광주 지역 한 장례식장이 ‘무빈소 장례’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조문객 받지 않습니다”…무빈소 장례 늘었다

최근 광주시 북구 일곡동에는 광주 지역 한 장례식장이 ‘무빈소 장례’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현수막을 내건 북구 일곡병원장례식장은 최근 ‘무빈소 전문 장례식장’을 자처하고 나섰다. 일곡병원장례식장 관계자는 현재 일반 장례와 무빈소 장례 비율이 절반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무빈소 장례는 별도 빈소를 차리지 않고 안치·입관·발인·화장 등 필수 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