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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국혁신당 익산시의원 '망언'에 공무원노조 발끈…"부당 압력에 강력 투쟁"

조국혁신당 소속 전북 익산시의원의 적반하장식 망언에 익산시 공직자들이 "부당한 압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 투쟁 방침을 밝히고 나섰다.

조국혁신당 소속 전북 익산시의원의 적반하장식 망언에 익산시 공직자들이 "부당한 압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 투쟁 방침을 밝히고 나섰다.

익산시공무원노조는 24일 조국혁신당 조남석 시의원의 제279회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몰상식하고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조남석 의원의 태도에 깊은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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