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젠슨 황, 홍대서 ‘테슬라’마시고 ‘HBM칩’ 과자 돌렸다…한국 소비재 광고판 된 방한 첫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첫날 서울 홍대 거리를 한국 소비재의 글로벌 광고판으로 바꿔놨다.

세븐일레븐 PB ‘HBM칩’ㆍ빙그레 바나나맛우유·팔도 비락식혜 선물

K-소비재 글로벌 노출 특수

[대한경제=문수아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첫날 서울 홍대 거리를 한국 소비재의 글로벌 광고판으로 바꿔놨다. 삼겹살집 만찬주로 하이트진로의 소맥(소주ㆍ맥주)‘테슬라’를 들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