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잠시 뒤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집에서 회동합니다.
지난해 10월 깐부 회동에 이어 인공지능 시대를 함께 만들어 나갈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기완 기자!
[기자]
네, 삼겹살 회동이 열리는 식당 앞입니다
[앵커]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잠시 뒤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집에서 회동합니다.
지난해 10월 깐부 회동에 이어 인공지능 시대를 함께 만들어 나갈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기완 기자!
[기자]
네, 삼겹살 회동이 열리는 식당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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