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 기간 관광객 16만 6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내국인 13만 6백여 명, 외국인 3만 5천4백여 명 등 모두 16만 6천 명이 제주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천여 명, 1.9% 증가한 겁니다.
이 기간 국내선 항공편은 856편에 공급 좌석 수는 16만 개로 항공편은 3.5%, 좌석 수는 1.1% 늘었고, 국제선은 18%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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