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 예술의전당 전경.
충북 제천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제천 예술의전당 일원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통 통제는 제천 예술의전당 제2주차장에 조성되는 ‘짐프 마당’의 원활한 행사 운영과 관람객 안전을 위해 내달 2일 밤 12시부터 7일 오전 7시까지다.
통제 구간은 제천 예술의전당 제2주차장 앞 동명로 대성주유소∼서울노인요양원 구간, 의병대로14안길 서울노인요양원∼동명빌라∼세명대학교 임상시험센터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영화제 개최에 따른 도로 통제는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것”이라며 “통제 구간을 미리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등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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