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는 제45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초기 자본금 출자 동의안을 찬성 41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습니다.
이번 동의안은 하수도시설과 폐기물 등 환경시설을 담당하게 될 공단의 설립 초기 자본금 5억 원을 출자하는 내용으로, 제주도는 임직원 채용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또, 제주대학교와 4대 과학기술원의 공동캠퍼스 구축의 첫 단계로 추진중인 제주대와 카이스트의 공동대학원 운영지원금 5억 원 출연 동의안도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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